2013년 11월 10일(일요일) 11:00 안성시 낙원동 68-1번지에 있는 안성시민회관 소회의실에서 원주원씨 삼사공파 밀공종회가 창립총회를 개최하여 발족하였습니다.

原州元氏 三司公派 謐公宗會는 원주원씨의 시조(始祖)이신 克로부터 시작하여 仲始祖인 14세 三司左尹公 宣에서 分岐한 이후 16세 軍資監正公 蒙에 이어 20세 固城縣令公 전(土+典) 를 거쳐 7차 分岐한「28세 謐公」을 정점으로 이루어진 후손들의 모임으로 19세 이상 남자 종원들은 48명입니다.
 

 

이 날은 마침 음력으로 10월 들어 두 번째 일요일인 관계로 대종회장님을 비롯한 각 지파 중앙종회장님들이 너나없이 바쁜 날이었습니다. 그 날이 바로 각 지파마다 시제를 지내는 날이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시고 대종회장님께서는 축하 화환을 보내 주셨을 뿐만 아니라 친히 왕림하셔서 밀공종회 창립을 축하해 주시고 격려의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이 외에도 원주원씨 삼사공파 중앙종회장님과 원주원씨 안성종친회장님께서 축하 화환을 보내 주셨기에 또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이 날의 회의 진행은 제1부와 제2부로 나뉘어 진행되었는데 제1부는 개회선언에 이어 국민의례와 시조 극자유자 및 선조들에 대한 묵념, 회장서리의 인사말씀에 이은 내빈 소개와 내빈인 원유철 대종회장님의 축사에 이어서 현재까지의 추진과정에 대한 원유태 총무의 경과보고까지이고

 

 

제2부는 본회의 진행으로 원유동 회장서리께서 회의를 주재하여 의안을 처리하는 것으로

의안 제1호 '원주원씨 삼사공파 밀공종회 종약안'을 상정하여 가결하였고,

의안 제2호 '이사회에서 선임된 회장 및 감사 승인의 건'을 상정하여 역시 원안 가결 후

 

 

모두 기립하여 원주원씨 삼사공파 밀공종회 설립 선언을 하여 밀공종회가 탄생되었음을 공표하였습니다.
 

끝으로 원유동 회장께서 밀공종회 임원들을 소개한 후 마무리 인사말씀을 하심으로서 회의를 마쳤습니다.
 

원주원씨 삼사공파 밀공종회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